- DJSLR에서 활동하는 회원들의 모습을 올리는 곳입니다. - 회원 갤러리의 글은 로그인한 회원들만 열람할 수 있습니다.
성순옥
이번 주내로 5000점 돌파를 눈앞에 둔 분이 계신데 기념번개가 예상되는데 그냥 넘어가시지는 않겠지요? 지난번에는 주로 여성분들이셨는데 이번에는 남자분이시네요. 누구냐구요? 아름다운 여성모델님으로 부터 혼나고 계시는 행복한 토끼님이라고나 할까요.... 금요일 5000점 기념 번개의 즐거움이 아직 가시지 않은 Chall...
아니면 제3의 선택을? 보석사 시냇가에서.. 105 mm, f4.8, 1/125s, ISO 200
4차 사진을 보는 모임 12월 22일 (목) 저녁 7시 30분, 부드러운직선 이번 주 작가연구는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입니다. 발표는 Keating/정기찬님이 하시겠습니다. 브레송 관련 다큐를 감상하기 위해 시간을 30분 앞당겼습니다. 읽어보면 좋을 자료는 철학으로 읽어보는 사진예술 pp. 39-60 영화보다 재미있는 사진이야기 pp.1...
어느덧 늘어난 렌즈와 바디... 처음에는 D70이와 24-85요놈으로 시작을 했건만.... infree님의 바디를 만져보구 결정을 했었져... 내손에 들어왔다가 다녀간 녀석도 생겨났고... 이젠 남이쓰던 녀석들도 내게로 왔네요... 또 이번엔 필름이라는 녀석까지.... 한번에 너무 많은것을 욕심내고 있는것은 아닌지 모르겠네요... ...
저녁이군요. 논산천 강변의 예쁜 논은 엇그제 본 것과 다르게 벼를 오늘 벳고요.. 9월의 하루 하루는 정작 가을 한창 보다 더 이쁘던데.. . . 그래 한숨 한번 크게 쉬고 내년을 바라봅니다. . . . 그래두 아직 가을 이자누.... ㅎㅎ 사진을 못 찍으니 생각이 많군요... 좋은 가을 저녁 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