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JSLR에서 활동하는 회원들의 모습을 올리는 곳입니다. - 회원 갤러리의 글은 로그인한 회원들만 열람할 수 있습니다.
참여자 이름을 알려주세요.
사진 대략 140장 정도 출력했답니다. 이제 CD 로 2장 구워주면 집들이 하면 가지고 갈 선물은 마련된 셈. ^^ 약 1/3 정도 건진 셈이죠. 예식장은 생각보다 어두워, 사진 찍으며 셔터 속도가 안나와 흔들리지 마라고 부들부들.. ㅋㅋ 악전고투했고요. 화질은 맘에 들었죠. 28-70 은 슈퍼. 토키나 12-24 .. 풍부한 계조의 느낌...
감사합니다. 이번에 본의 아니게 부를 맏게 되어버렸습니다. 부 이름이 뭐더라? (좀 복잡하고 부르기 힘듭니다 ^^;;) 막상 맏고보니 무엇을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가야 할지 정리가 안됩니다. 걱정만 앞섭니다. 주변에 도와주시는 분이 많아서 잘 될 것으로 보기는 하지만 솔직히 겁이 납니다. -.-;;;;; 그리고, 번개 일으켜...
어제 새벽에야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꽉 짜여진 일정 때문에 관광은 엄두도 낼 수 없었고, 관심분야와 쎄미나에 모든 시간과 정열을 투자했습니다. 1일 평균 3시간 정도의 수면을 취했고, 부족한 잠은 이동용 버스에서 보충을 하는 방식을 취했는데... 돌아와서 푹 자고 나니 종아리가 퉁퉁 부어서 걸음걸이가 약간 어색합...
조금전 펜탁님이 안면도에서 배로 쩜쁘. 전원 출석. 모두 씩씩한데 다만.. 쉼터님이 배멀미 증세가 있어서 쪼매 비실거린다는... ㅎㅎ
처음에는 모기 물린건줄 알았는데... 그게 아닌거 같아요. 발목 이 가렵고 오돌도톨하게 뭐가 나 있어요... 아무래도 풀독 같은데... 가려워 죽겠습니다. 이거 어쩌야 되죠... 풀독에 대처 방법좀... 아~ 죽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