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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김경옥
안녕하세요 한번더 도움을 요청을 드립니다. 현재 현대의학으로선 유일한 방사선치료를 하지않기로 했습니다. 너무나 많은 고통의 대가를 치르고 얻는게 별로 없다는 판단입니다. 하여 대전근교 또는 조금은 멀어도 제가 움직일수 있는 거리였으면 합니다. 정신이 없다보니 아무것도 생각이 나질 않고 어떻해야될지도 모르겠...
기본적으로는 포토샵에서 폴더를 열면 이름순서대로 뜨는것이 정석인데 언제부턴가 이것이 파일 크기로 뜹니다. 자칫 실수로 파일을 지울수도 있는 아주 고약한 상태가 되죠. 폴더를 열때마다 파일이름순서을 크기에서 이름으로 바꾸어 줘야 하는 불편함이 있는데 원래대로 돌릴수 있는 방법을 혹시 아시는분 계신가요?
무주는 12월 3일 오픈이라고 들은바 있지만.... 올해도 어김없이 몇차례의 오픈 연기를 할 터이고.... 강원도 쪽은 슬로프도 많이 개방했는데요.... 올해는 언제쯤 가시나요? 내년에 가시는건가요? 작년 무주오셨을때 저도 있었는데.... 아시다시피 제가 워낙 수줍음이 많아서 인사도 못드리고 숨어서 구경만 했었거든요.......
지금은 회사 근무중이고 내일아침 퇴근인데 저녘모임에 불참한것 회원님들의 이해를 바랍니다 에제 순천 다녀온 피로가 오늘 자를 힘들게 했지만 회원님들을 만나볼수 있다는 기대에 오전모임엔 기꺼이 참석했습니다 만나뵌 분들 반갑고 즐거웠습니다 지금 이 시간에 밖을 나가보니 한달에 한번인 보름달이 예쁘게 보이네요 ...
뭐 절대 살려는 거는 아니고요...^^; 매크로렌즈의 계절 봄이 왔으니 알아보고 싶어서요... 케논동에선 백마를 많이 얘기하던데, 지난 번에 쉼터님 말씀을 들으니 100mm로는 부족하다는 것 같기도 하고... 사진은 지난 산림박물관 정모에서 찍은 건데, 맘에 드는 게 하나도 없네요. 내공을 쌓아야하는데...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