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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김경옥
안녕하세요 회원여러분..... 가을이 무르익어가는대 좋은촬영계획 잡으시는지요. 다름아니오라 넘넘 기가막힌 일을당해서(않좋은일 아님) 글을 남김니다. 종종 타 게시판에서 보면 장농에서 묵혀있던 카메라가 나와서 기분이 좋다라는 글을 보면서 저도 가끔은 우리집은 아무리 뒤져봐도 왜 렌즈켑하나 않나오나 했는대 그게...
"저 사람은 사진에 대한 어떤 철학같은 게 있을까?" 괘씸하기 짝이 없는 생각임에 틀림없으나 물어보고 싶어 견딜수 없었다. . . . http://www.slrclub.com/bbs/view.php?id=user_review&page=1&sn1=&sid1=&divpage=2&sn=off&sid=off&ss=on&sc=off&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9419
핸드폰 매장 주인이 이제사 화면 큼직한 것으로 바꾸었습니다. 기존 전호에 5 하나만 더 붙이시면 됩니다. 010-5407 -**** 뒷 번호는 아시는 분은 다 아실테니 정보 보호 차원에서 생략 합니다.. 그냥 예전 번호로 하셔도 번호 안내 되어 통화 되니 귀찮으신분은 걍 핸폰에 저장된 비룡 번호 찾아 눌러 주시기만 해도 됩니다...
D70의 좁은 뷰파인더 때문에 MF의 매력을 느끼기 어려웠습니다. 혹시 도움이 될까해서 일단 구입을 하고 있습니다. 혹시 관심있는 분들은 가보세요!!! http://www.slrclub.com/bbs/vx2.php?id=09&no=541
며칠전 남대문에 갔답니다. 우연찮게 시장 입구에서 커피 하시는 아주머니를 만나 반갑게 인사하고, 차 한잔 얻어먹고... 식당 여쭤보니 저그로 가라고 .. 그 집 조그만 다글다글 2층에 사람 밖에 줄 서 기다려서 식사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