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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들 잘 보내시고 계신지요. 명절이라 대전왔다가 짬이나서 안경하나 하러 갔다가 니콘 렌즈를 해버렸습니다. 원래 그냥 몇만원 짜리 하려고 한건데... 한쪽 구석에 있는 니콘 마크가 갑자기 뽐뿌를 주길래... 전부터 생각했던건데.. 내 카메라에는 수십 수백만원 짜리 렌즈를 물려주면서 내눈에는 단돈 몇만원짜리를 달아...
. . 인스턴트로 파는 게 있죠. 그거 후라이판에 놓고 살짝 튀기거나 해서 먹는거 말입니다. 해주는 거 먹다가 보니, 그거 맛있더군요. . . 근데 언젠가 된장을 내 끓여서 대접하고 싶은 때가 있었답니다. 그때.. 우와.. 그거 넣으면 더~* 맛있지 않나.. 그 생각에 넣었더니.. 머.. 두고 두고 말이 돌더라고요.. 난 괜찮던데....
호산님께 안전산행하시라는 문자를 넣었더니... 금방 전에 전화가 왔습니다... 눈이 1m 정도 쌓여서 단독 하산금지랍니다...헉... 지금 장터목산장에서 4명이 한조가 되어 하산준비를 하고 계시다는데... 지금껏 볼 수 없었던 풍경이 펼쳐져 있으니... 번개를 치라고 하시네요...ㅎㅎㅎ ^0^ 눈보라 속에서도 셔터는 계속 누...
저는 덕유산 자락의 아주 깊은 산골마을에서 태어났습니다. 집 뒷산이 해발 1500미터가 넘는 곳이기 때문에 우리 집 마당 해발은 800미터가 넘었죠. 그야말로 대관령 꼭대기에 집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 입니다. 국민학교와 중학교 시절에는 산을 넘고 개울을 건너 학교에 다녔습니다. 중학교는 집에서 거의 20여리나 떨어진 ...
겨울 산행시에는 항상 최악의 상태를 생각 하고 준비 해야 합니다.
준비가 안된 사람은 엉덩방아는 필수 입니다.
누구 엉덩이 아파서 지금 파스 바르고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