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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김경옥
안녕하세요, 그리운 DJSLR 회원님들! 인프리 모처럼 인사드립니다. 정말 너무도 정신없던 4월과 5월을 보내고 있답니다. 숨쉬고 있는지조차 가끔 잊을정도로(?) 정신이 없어서 주말에는 그냥 뻗기 일쑤였고, 거기다가 몸도 안좋아서 이래저래 병원도 다니고 그러다보니 djslr에 너무 모처럼 들어왔네요 ㅠ_ㅠ 그 사이에 출사...
거의 방전이 된듯 싶네요. 하나는 그나마 괜찮은데 나머지 하나는 참.. 상태가 안좋습니다. slr클럽에서 니콘포럼에 리필을 하신 분이 있던데, 이것참 서울에 갈 수도 없으니 진퇴양난이네요. 쉼터님이나 다른 D1계열 유저님들은 어떤 방법이 있으신지요.
내일부터 장마라고 해서 그런지.... 오늘 아침부터 후덕후덕 하군효...... 장마비 오면... 좀 시원해 질까효..... ? 어휴... 더워서... 저만 그런가요?.... 흠..... 어제 해장술기운인지.. ㅡ.ㅡ;; 하여튼.... 빨랑와서... 좀 시원해 졌음 좋겠네요..... 그리고.... 비오는날 "투명한 창문에 비친 거리"라는 주제를 가지고.....
어느덧 다산다난했던 2006년이 저물고 있군요. 사랑하는 회원여러분! 올해의 좋았던 일들은 좋은 기억으로 오래오래 간직하시고 아쉽고 섭섭했던 일들은 잊고 정해년 새해에는 꼭 좋은 일들만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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