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한분의 도촬전문가(?)가 탄생했습니다.
근데 골퍼님 넘 멋있어요. 사진으로보니 더더욱....
ㅋㅋㅋㅋ
원래 멋있어요....
카메라를 두개씩이나 들고 다니시잖아요....
골퍼님 막강 화력을 자랑하시네요. ^^
저렇게 다 짊어지고 다니시니 팔에 무리가 갈 법도 싶습니다.
열정도 좋지만 건강도 항상 챙기세요.
중이 제머리 못깎는다는 말이 생각나서요. ^^
아니...사진도 별로 안찍으시는 듯~~하시다가...제대로 걸려들었군요.
사실은 실력이 없어서 디카로 많이 찍어보고 나서...필카를 몇컷 정도 담고 있습니다.
능력이 있다면 필카하나만 들고 다니고 싶은데, 그게 안돼요.
다소 무리가 가는 것도 사실인거 같아요...이번 장비가 카메라 가방만 달아보니...11kg 이더군요.
11kg.. 완전 운동기구네요. ^^
飛龍/김상환 님
내가 푸른하늘님과 무슨 야그를 나누었나 곰곰히 생각 해봐도
도저히 생각이 나질 않네요...
^^;;
ㅋㅋㅋㅋ
비룡님...은 모르셔도 저는 기억합니다..................
빗방울님
아앗....
언제 찍으셨어요.
그나저나 물빛이 넘 예쁘네요.
어제 보았던 바다와 꼭 같아요.
전 폼만잡고 이런.... 못찍었다는...
감사드립니다.
^^*
폼도 못 잡은 사람도 있잖아요..^^
쉼터님
하하.. 요게 그 사진이네요~~ 저희쪽을 바라보고 오셨을때.. 그때 반대편에서는 쉼터님을 모델루 ,,ㅋ
*^^*
제가 위의 샷을 날린 것은 노출 부족과 흔들림으로 휴지통으로 직행... ^^;;
해넘기기 전에..
감회가 새롭네요~
새롭네요 감회가...ㅋㅋㅋㅋ
진사님도 항상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잘 되시고 무궁무진 발전하시길 바랍니다.
회원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거이 언제 찍은거래요.
기억이 가물가물.....
벌써 치매인가?????????
^^*
모두 행복하세요.
넘 오래되었지만, 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
이날 이후 이집은 대박이 났다죠...
너무 대박이 나서...집안문제까지 생겼다고 하네요.
너무 잘 되도 문제가 되나 봅니다. 헐~~
전 그날 이후 장사 잘 된다는 소문에 갔었는데...
요리법이 바뀌어서 이젠 안갑니다.
칼국수일때 먹었던 그 동태찌개가 아니더군요.
자화상(??? 자화사진???)
심심하실 때 찍은 사진치고는 작품입니다. ^^
인상이 정말 좋으세요. 제 얼굴에도 미소가 번집니다.
좋네요 ^^
그린 초상화같아요 ~*
미소가 너무 멋지십니다...
전 스스로 찍을 용기가 없는데...
멋지시네요.^^
멋지십니다...^^
어떻게 혼자 찍으신대요..
구도랑..너무 좋은데..
갈켜 주세요..^^
혼자 찍는것은 아무래도....빗방울님께 ... ㅋㅋㅋ
안녕하십니까?
이렇게 사진으로 뵙고 인사드립니다.
멋지 십니다,..
백만불짜리 미소입니다.
사진으로나마 만나뵈어서 반갑습니다.
골퍼님.....
혼자 찍은 거 아무래도 올려야겠네요.
ㅎㅎㅎ
여기 계신 분들 거의 같은 입장일 거 같은데....평생 남 사진만 찍어주다 보니까 제 자신의 사진이 변변한 게 없잖아요.
어느날 스튜디오에 앉아서 생각해 보니까, 것두 대단히 손해 본 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손님 보라구 설치해 놓은 거울을 보고 미소 짓는 방법 몇 번 연습해서 위치, 각도 바꿔가면서 한 대여섯 컷 찍었더니 그 중 두어장은 쓸만하더라구요.
참고하시구 찍어 보세요.
첨엔 좀 겸연쩍더니...에라...그래...난 사이코다...재미있더라구요. ㅎㅎㅎㅎㅎㅎㅎ
근데 골퍼님 넘 멋있어요. 사진으로보니 더더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