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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몰/일출을 바라보는 여러 시각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화각과 느낌의 사진을 찍고 있습니다.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일몰/일출 사진을 찍으면서 어느 곳에 비중을 두어야 하는지, 어느 정도로 선을 나누는지.. 등등 여러 고민에 빠지게 됩니다. 여러분들께서는 위의 두 사진중 어느 사진에 더 좋은 느낌을 가지시는지요...
어제 새벽에 다녀왔습니다. 재작년, 작년하고는 너무 다른 모습입니다. 오늘의 비로 가뭄이 해소되면 좋으련만. 초록빛에서 바로 갈색으로 변해서 떨어지고 있어요.
배터리에 문제가 생겨서 많이 못찍었지만... 대전출발 -> 이태원 라멘집 -> 팔당호 -> 춘천 도착 -> 닭갈비 거리에서 닭갈비 -> 1박 -> 청평사 -> 막국수 -> 소양댐 -> 강촌 -> 가평 용추계곡 -> 남이섬 -> 잠실 '포75'에서 버라이어티한 쌀국수 -> 빗길을 달려 대전으로... 헥헥헥...잘 다녀왔습니다...^^ 시속 140으로 빗...
붉은토끼풀의 꽃에 매달린 이것은 혹시 나방류의 고치가 아닐까요?
리플좀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