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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SH_KANⓡ(정환택)
빗방울/김경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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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제가 자게였던가요? 사진 한장과 진사님들의 솔직 담백한 평가를 올려달라 글을 올렸습니다. 그런데.. 지금 들어와보니.. 쪽지가 한개 와있는데.. 댓글을 달아주신 분의 쪽지였고, 내용은 혹여 댓글이 기분나빠서 글을 지웠다면 미안하다는 내용 이었습니다. 흠흠... 그런데.. 저도 제 글이 없어져서 무척 놀랬습니다. ...
2005년도 이제 저물어 가고있네요. 회원여러분들 올 한해에도 고생(?) 하시었고 2006년 멍멍이의 해에는 즐거운 한해 희망찬 한해 되기를 바라면서 .... 이번 신정에는 기상이 안좋은거라는 예보가 있어 지금 고민중...... 2006년 새해는 가족과 함께 있어야 되나 ...? 아님 언제나 사진가들이 그렇듯 (혹시 나만 그런지도) ...
상호의 뜻을 맞추는 분은 번개때 호산표 곳감을 드리겠습니다. 유효기간 : 2004/12 /21 * 추신 - 상호 때문에 온라인상에서 좀 신경이 쓰였다고 주유소 사장님이 말 하더군요. 양해를 구하고 촬영을 하였습니다. 복사하여 다른 곳에 올리는 것은 사절합니다.
엊그제 첫 djSLR 출사에 나가보았습니다. 아주미술관에서 촬영하는 중, 어느 회원분 곁을 스쳐지나가는데 저에게 대뜸 말을 걸어 주시더군요. "우리 아들 향수 냄새랑 똑같네..." 하시면서 아드님도 이거 쓰시나봐요? ^^ 그 말씀 듣는 순간, 그제고, 어제고, 오늘이고... 다 커서 장가도 갈만한 아들 걱정되신다며 전화하신 ...
힘들었지만 재미있었던 출사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