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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SH_KANⓡ(정환택)
빗방울/김경옥
요즘 활동을 안하다 보니 못뵌분들이 더 많지만..... 그래도 몇분이시라도 찾으실때가 있으실것 같아서 글 올립니다... 핸드폰이 지도 살기 싫다고 물로 겨들어갔습니다.... 그래서 기계를 하나 사러 갔더니 이제 무조건 번호를 바꿔야 한다고 하더군요.... 이참에 20년 쓴 011-461-2218번! 스팸문자 천국인 SKT버렸습니다.....
조용하네요... 학교에 나와서...책 보고 있네요.... 다음주가 중간고사라....지금 졸리는 눈으로 책 몇장 보고 있습니다..... 오후 되니...무지 졸립네요... 남은 주말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한밤중에 불쑥 찾아가서 라면 하나 끓여 달라고 할 수 있는 친구가 있느냐? 어느 모임에서 누군가 물었다. 있다면 제대로 잘 살아온 인생이고, 없다면 허투루 산 인생이라는데. 생각해 보니 내게도 그런 친구가 있다. 다행이다. 적어도 허투루 살지는 않았으니. 머릿속에 가만히 그 장면을 그려 보았다. 한밤중 연락도 없이 ...
가자가자~ 알았어 알았어... 이러던게 어느덧 4년이나 지났네요^^ 이번주엔 약속을 잡았는데,... 왠 한일전...ㅡㅡ;;; 갈까 말까 망설이다가... 가족을 위해... 4년만에 와이프와의 약속을 지켰네요 ㅋㄷ 지금은 해운대 모 호텔... 영동에서 부산까지 차를 끌고 왔는데 2시간10분밖에 안걸리네요. 예전엔 3시간 반정도 걸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