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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에 있는 교회 청년부실에 보관하며 문을 잠궜는데.. 아침에 와 보니 시건장치가 완전 부서져있더군요.. 다른건..악기나(트럼펫.섹스폰)..노트북(낡은것)또 삼각대는 그냥 있는데..카메라 장비만 가져갔더군요.. 20디이고요.. 바디는 내수이고..함께 있는 그립은 정품입니다. 이것들은 서비스를 받았던 상태여서 등...
350D인데요 벌써 먼지가 앉았거든요 뽁뽁이는 없구요 =_= 경제 사정상 ^^;; 에어컴프레셔는 노는게 하나 있는데... 그거로 날려도 될까요?? 걱정되는건 더 많은 먼지가 들어가거나... 기계다 보니 기름칠 등이 되있다던지 하는 문제가 생기지는 않을까 해서요
점심시간 밥 먹다 틀니가 빠졌어요~ ㅎㅎㅎ 맞을까요?
이따금 들어와서 회원님들의 좋은사진과 따뜻한 글만 보고갑니다.이제는 정모나 오프모임도 참석하고싶네요~괜찮겠지요.~~^^
다름이 아니라 요즘 볼링 세트 알아보고 있는데... 현재 햄머 소프트볼 12파운드하고 메가턱터형 아대랑해서 세트 하나를 가지고 있습니다... 요즘 아내랑 같이 다시 볼링을 시작하려고 하는데... 대충 에벌레는 한 190마리 이상 잡고는 있어요... 근데 아직 소프트볼, 중성볼, 하드볼...ㅋ 구분 기준이 먼지도 잘 모른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