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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듀얼 모니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메인 화면은 거의 하루에 한번씩 깨끗이 닦고 있지요. 그런데 어느날부터 보조 모니터가 맞이 가 보이기 시작하더라구요. 음... 수명이 다되었군... 하면서 방심하였는데 오늘 아침 이상한 느낌에 손가락으로 모니터를 쓱 해보니... 악~~~~~ 검정 숯댕이입니다. 아차차차차 그러고보...
날씨도 그럭저럭 좋은듯 하고... 별반 할 일도 없고... 그래서 대략 13시 이후에 슬슬 대전주변 산책이나 하려고 합니다. 혹~! 시간되시는분 계시면 (2~3명) 동행 가능합니다. 목적지는 아직... 차량은 제차로다가...
회사가 분당이라서 새벽같이 일어나 출근길에 올랐는데;;; 문을 열고 차를 꺼내러 나가는 눈 앞에... 앞이 보이지 않을만큼의 눈발과;;; 얼어버린 길이 눈에 들어오는겁니다...ㅠ.ㅠ 오늘 광고기획사와 아침 먹음서 회의가 있는데;;; 2시간 걸려서 이제 겨우 도착했네요;;; 그래도 제가 2번째로 도착한 듯...ㅋ 아직 기획사 ...
돌이아니고 ... 백일입니다. 백일 안챙기는데, 아마도 돌에는 제가 망망대해에 있을 예정입니다. 그래서 백일상이라도 올리려고 합니다. 또한 제가 크면서 대전에 없어서 친구도 없습니다. ㅋㅋ 그래서 djslr에 결혼식 다음, 2탄으로 조촐한 자리를 마련하였으니 부담없이 오십시요. 특히 이준현님처럼 고기 많이 드시는분은...
어제 일하다 불연듯 가방을 싸매고 모처로 향했습니다.. 사진을 배우고 싶다는 일념에 찾아간 곳은 탱자이데오르기의 진수가 녹아있는 멋진 공간이었습니다. 그 곳에 주인인듯한 멋진 작가님 도 만나 뵈었죠... 이래저래 해서 이렇게 왔습니다.. 했더니 그 멋진 작가님은 디카에 만땅 취해있는 저를 향해 단칼을 내리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