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그머니....
언제 이런 사진을....언제나 눈놓이를 맞추지 못하고 뻐정다리로 찍는 걸 확실하게
증명해주셨구뇨. ㅠㅠ
골퍼님...용기가 안나서 망설이고 있었는 데 비룡님께서 뭐라하는이 없으니 용기를 내보라고
하시더군요. 다들좋아하시더군요.
제사진은 허접해서...그러나 영동장후기로 올려보겠습니다.
한스님... 좋은 경험을 하고 왓습니다.
미르님....말많던 시절에 니콘에서 무사으로 준 핸드스트립입니다.
아니, 누님 어제 반팔로 다니셨어요?
볕이 있어도 바람이 찰텐데.. 감기 조심하셔야죠. ^^
코트입고 갔답니다. 비룡님 가게에서 덥길래 잠시 벗어놓고 한컷 찍는 사이에
오팔님이...ㅎㅎㅎ 걱정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행복한 모습입니다
아, 빗방울님 안녕하세요?
지난 8월말 덕유산에서 뵙던 기억이 납니다.^^
제가 잘 알지는 못하지만 잠시 만났던 기억이 반가워서요..^^"
-아, 전 옛풍님과 함께 디씨 식갤러로 갔었습니다..
아~~~
비오리님 기억하고 말구요.
얌전한 모습으로 식물사진 열심히 찍으시던....
가끔 식갤에가서 비오리님 사진 본답니다.
여기서도 활동하심 좋겠어요.
회원소개도 하시구요. 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