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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어떨게 가는지 모르겠습니다. 누군가 이렇게 비유를 하더군요. "인생은 자기 나이와 같은 속도로 달리고 있는 것"이라고. 뒤돌아보면 초등학교때는 방학이 되기를 그렇게 오래 기다렸던 기억이 있네요. 아마도 시곡 10km 이겠죠. 그렇게 세월이 흘러 이제는 시속 50km가 넘어갔으니... 무엇을 하면서 이렇게 왔는지 ...
잼있게 할만한게 없을까요? 요즘 이상하게 쉬는날 근무하는 날이 부쩍 많아졌습니다. 추석이 다가와서 그런지... 하루종일 사무실에 앉아서 뭘해야 할지... 공부도 하긴 해야하지만... 그것도 한두시간이지... 책만 잡고 살 순 없고... 사실 쉬는날이라 공부하기가 더 싫네요 ㅋㄷ 울 회원님들은 다들 어디론가 떠나셨을것 ...
언제 였을까요. 아마도, 제가 초등학교 2학년쯤 된것 같은데.. 제가 현재 75년 생이거든요..
^^
글 남깁니당. 제가 사회인이 되었는데 3d업종 종사자다 보니...컴할 시간도 없어요...T.T;;;a 지금 유성 모 일식집에서 막내로 하루 15시간정도씩 일하고 있습니다.-.-;;; 잘 못들어와도 마음만은 항상 따스한 우리 디제에쎄랄 클럽에 있는 저 알리를 잊지말아주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