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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눈에 뒤덮히는 호수 그리고 조그만 섬 내 좋아하는 산등성이와 굽은 길 아직은 그 모습을 보여준다. 퍼부어대는 눈.. 눈.. 점점 뵈는게 없어져도.. 그래도 좋았다. 별유천지비인간이라.. 다 좋은데... 길은 눈에 덮여가고 철수... 좀 늦었나보다. 온통 눈에 쌓인, 바닥을 미끌어지며 겨우 그 언저리를 빠져나왔다. 다른 길로...
비룡님이 말씀하신 구도와 비슷하다고 생각 되어 올립니다. 많은 조언 부탁 드립니다.
1/지금 니콘을 쓰고 있는데 사용자들을 보면 케논쪽으로 많이 쓰는것 같고 아버지도 사진을 좀 배우실라고 하시는데 주로 케논을 많이 쓴다고 하는데 정확한 차이가 무엇인지 좀 부탁을......... 2/지금 니콘[d80]으로 쓰고있기때문에 렌즈문제로 아버지도 니콘으로 같이 갈까 생각중인데 케논사용자들이 많은것 같아서 나중...
캐논으로 다시 갈라구 합니당.. 1D찾고 있는데 잘 안나오네요.... 조만간 1D로 기변신고 하겠습니다~~ P.S 예비군 훈련 정말 빡세졌더군요..비와도 정말 굴립니당...ㅡ,.ㅡ
이런날에는 시원한 冷막걸리가 생각이 납니다. 진짜 번개처럼... 생각이 있으신분들은 오세요 7시30분에 "부여집"입니다. 그냥 편하게 오시면됩니다. 한분이라도 "리풀"이 달리면 진행하겠습니다. 장소는 예전의 오프라인을 참고하세요 부여집 찾기 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