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JSLR에서 활동하는 회원들의 모습을 올리는 곳입니다. - 회원 갤러리의 글은 로그인한 회원들만 열람할 수 있습니다.
서핑중에 우연히 보게되어 링크합니다. 좋은 오후되세요. 그나저나 오늘은 어디 번개없는지요? ^^ http://kr.dcinside15.imagesearch.yahoo.com/zb40/zboard.php?id=userinfoslr&page=4&sn1=&divpage=1&banner=&sn=off&ss=on&sc=off&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7896
폭우가 오던 날 수북히 쌓인 눈속에서 빛나는 장신구를 보고, 한컷 찍은 것이 맘에 안들었는데..... 화사함이 좀 덜 한 듯 해서요... 옛풍님 노하우를 가지고 공부를 했더니, 훨씬 나은 듯 합니다. 첫번재는 그냥 찍은 사진이고, 두번재는 학습의 효과(화사함을 강조)입니다. 맞지요?
오늘(9월 11일) 아침 용암사입니다. 제가 모르고 지나친 면을 흉허물없이 말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드디어...16-35까지 팔아먹구요...ㅡ.ㅡ 그래도 16mm화각은 참 맘에 들었는데...안 쓰기 버릇하니 적응이 안됩니다... 이제 진짜 렌즈 하나 남았습니다...ㅡ.ㅡ 쓸쓸합니다.. 70-200 아껴서 잘 써야겠습니다. 지금 뭔가를 바꾸고 싶긴한데... 기변인지..렌즈추가인지...아리송합니다.
사진을 찍으면 보통 100여장을 찍는데 어제 일요일 하루 종일 찍은 것이 대략 270장 정도 된다. 출사에서 돌아와 컴에다 일차로 넣어놓고 핀트 (포커스: 촛점)이 나간 사진, 흔들린 녀석/ 껌검한 넘/ 허연넘을 대략 추려내 지운다. 보통은 약 10 % 정도가 그자리에서 지워지는데 일요 출사날은 커다란 망원렌즈 조그만 손으...
가고 싶은 곳이지만 항상 시간이 허락하지 않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