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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풍선/강전웅입니다. 요즘은 정말 정신없이 바쁘군요. 징검다리 휴가보낼 요령으로 16일 휴가냈다가 큰불난 현장이 있어 출근하고 오늘도 현장감식이 있어 출근했습니다. ㅠ.ㅠ 현장감식 끝나고 인근 강가에서 잡은 놈입니다. 이영부인께서 수입한 베스입니다.^^ 손맛은 좀 있습니다. 언제 회원님들중 낚시 좋아하는 분들...
. . 흑흑 성은 길동이가 바꿨는데 이름 바꾸는 건 고전에 아마 지가 첨이 아닐지.. Unbalance 의 화신이라고 그래서 머.... 개구리 -> 옛풍 으로 바꿉니다. 쩝.. 너무 젊잖아서 발꼬락이 스물스물합니다. ㅡ.ㅜ
"꽃이 진다고 그대를 잊은적 없다. " 전주 한옥마을에서 이 글이 담긴 컵받침을 하나 사서 침대 머리위에 놓고 늘 바라봅니다... 그런데... 그런데요... 이제 너무 힘들고 외롭네요... 이제 꽃도 질텐데... 또 다시 피면... 하지만...다시 꽃을 피우기엔 제가 너무 멀리 와 버렸나?하는 생각이 자꾸만 듭니다... 그러면서도 ...
가지고 있는 기종은 350D 입니다. 어제 시그마 18-200 테크노마트 모*광학에가서 구입했습니다. 인터넷 최저가보다 만원정도 비싼데요...가격에는 만족합니다. 켄코 CPL필터도 사서 앞에다가 끼워주고...꼭 썬글래스 낀거 같더군요.^^ 번들 방출했습니다. 번들 가지러 오신 분이 너무 좋으신 인상에 이곳 djslr이 참 좋은 곳...
초등학교 4학년인 늦동이 아들은 내가 산에 다녀오면... “아빠 산에 가면 재미있어” “밥은 어떻게 해먹고 잠은 어떻게 자?” 라고 물어 보며 산행에서의 생활을 궁굼해 했었습니다. 토요일에 덕유산에 회원님들이 간다고 하기에 아들에게 “아빠 산에 가는데 함께 갈까?” 하고 말하니까 평소에 산에를 가고 싶던 눈치라 두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