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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 어린이날이네요.. 울 아들 11살 딸 10살 입니다. ㅎㅎ 요즘 애들이 좀 커서 요것들이 지 생각을 주장을 많이 합니다. 어제 저녁에는 밖에서 저녁먹자니깐 만화봐야한다고 퇴짜 맞았습니다. 아들녀석은 S보드에 목숨걸었습니다. ㅎㅎ 남문광장에서 한번 빌려타드니 타야할것 같다고.. 30분타는데 5천원이니깐.. 15시간...
새벽잠 못 이루기는 종료됐습니다. 지난 주까지...매번 새벽에 잠 한번 깨면 다시 잠들기가 어려워서.. 맨날 새벽 4시, 5시 경부터 이 곳에 사진을 올리고 하루를 시작했었거든요... 근데..그 습관이...지리산 한번 다녀오고 종료됐습니다. 역시 몸을 고달프게 해야 잠도 잘 온다는 것을 뼈저리게 실감했습니다...^0^ 요즘은...
찍는게 없군요 ^^;; 일주일에 4번이상은 카메라를 들고 다닙니다. D100+50mm+18-70mm와, 뽁뽁이 그리고 밧데루 제가 근무하는 곳은 화암동입니다. 첨엔 이곳에 와보니 뒤에 산도 있고 앞에는 축구장도 있고(정부기관이다 보니..) 암튼간에 잠시 시간내서 나와보면 찍을거리가 많을거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막상 들고 다니다 ...
어느순간부터 No Face가 신경이 쓰여서 하나 달았슈~ 이거찍을라고 최대순님 꼬셔서 계룡산을 ㅎㅎ
출사건의 참석자를 마감 합니다. 피치못할 사정으로 인하여 참석자를 마감해야 하는 저의 심정을 조금은 이해 해 주시고 여기서 마감을 해야 할것 같습니다. 바이런님까지만 참석인원으로 받고 미처 리플을 달지 못한 분들에게는 뭐라 미안한 마음을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온라인상으론 그 이유를 올릴수가 없고 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