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JSLR에서 활동하는 회원들의 모습을 올리는 곳입니다. - 회원 갤러리의 글은 로그인한 회원들만 열람할 수 있습니다.
아로하
차 번호판은 숫자로 채워져야 한다는 선입견이 깨졌습니다. 일상의 선입견을 깰 수 있다는 것이 여행의 즐거움 아닐까요.
안녕하세요, 인프리입니다. 청명한 가을 하늘이 높디 높은 하루하루... 즐겁게 보내고 계신지요... 제 남동생 친구의 동생이 백혈병으로 급히 수술을 해야한다고 하네요.. 그래서 친구를 위해 헌혈증을 사방팔방 알아보는 동생을 돕고자 이렇게 회원님들께 부탁을 드려봅니다. 혹시라도 현헐증을 도와주실 회원님들은 댓글을...
오늘 다른 회사에 갔다가 마일리지란 이야기를 듣고 카드사용에 따른 제 마일리지를 확인해 봤더니.... 83,000점이 넘었네요...정말 이런 서비스가 있는지도 모르고 있었는데..심봤습니다. 이 점수면 세계 어느곳이든 왕복항공권이 나오고도 남는다네요...ㅎㅎㅎ 내일 저녁은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할까 합니다. 회원님들도...
^^ 결정되었군여... 이번부터는 준비를 좀 해서 모셔야 겠습니다... 참석하는 분들은 모두 리플을 달아 주세여...^^ 첫번째 프로젝터 시연이 있을겁니다... 이번엔 시험방송으로 아마도 디백유저님께서 도움을 주시리라 생각합니다...^^ 두번째 프로젝터에 필요한 한가지 ㅡㅡ; 쉼터님 찔리시져? 노트북요...^^ 세번째 식사...
아무도 안불러주는 이름보다는..... 불러주었을때 바로 나의 존재가치가 이루어진다는.... 뭐라는 시처럼..... 불러주는 이름에 제가 맞추기로 하였습니다. 버.....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