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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일자로 충남 보령에 있는 대천여상으로 발령받았습니다. 저의 첫 발령지인데 12년만에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는 기분입니다. 현재 출퇴근 시간보다 40여분 더 연장되는 바람에 보령시에 방하나 구했습니다. 하여, 보령으로 출사오시는 분 무료로 대여해 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여유를 갖일 수 있어 ...
를 보유하고 계신분 계신가요 .... ? 아니면 주위에라도 ... 개인적인 사정에 의해 잠시..필름 스캐너가 필요한데 살수는 없고 ... 연락주시면 후사하겠습니다 ... ^.^;; (...퍼버벅)
현재 회원님들의 연락처 등을 자료실에 올려습니다. 필요하신분들 활용하시구요 한 분이라도 정보 노출로 인하여 불편하신 경우에는 즉시 글을 내리겠습니다.
옥천에 영국사가 있네..영동이네..그러시더니.. 무주에서 DC TEAM KOREA TOUR 2005를 가네..해서요.. 전 아이들과 "말아톤"을 봤어요.. 재미있네요.. 전체 관람가라..큰 기대 안 했는데.. 아이들과 보기 좋은거 같아요.. 느낀것이 많아요.. 근데..무주가 더 재미있었을거 같아요.. 사진으로 보여주세요 ^^
시간이 어떨게 가는지 모르겠습니다. 누군가 이렇게 비유를 하더군요. "인생은 자기 나이와 같은 속도로 달리고 있는 것"이라고. 뒤돌아보면 초등학교때는 방학이 되기를 그렇게 오래 기다렸던 기억이 있네요. 아마도 시곡 10km 이겠죠. 그렇게 세월이 흘러 이제는 시속 50km가 넘어갔으니... 무엇을 하면서 이렇게 왔는지 ...
욘석 이름이 뭐져? 까먹었음.. 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