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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를 맞이하면서 그 동안 쓰던 닉을 바꾸려합니다. 이름을 바꾸는 것이 많은 어색함과 불편함을 끼치는 줄 알지만 그 동안 많이 생각한 끝에 결심했습니다. 새로운 이름은 "오내사"입니다. "오 ~! 내 사랑..."의 약자가 아니고 "오늘과 내일의 사진"의 약자입니다. 처음엔 어색하겠지만 많이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무엇에 빠졌는지 잘 쓰던 노트북 팔고 아아팟+맥북 샀는데요. 도무지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습니다. 회사에서 잔뜩 넣어 온 음악화일 집에서 하다가 다 날러 갔습니다....잉잉 누가 좀 살려 주세요
온갖 구실을 찾아 디지탈바디를 구입하지 않기 위해 애써보긴 했는데, 결국 중고로나마 구입하고야 말았습니다. dslr 중에선 제일 가격이 저렴한 기종으로... (이 점에서 다소 위안이 되긴 합니다만) 비슷한 가격대의 필름바디보다 기능도 부실하고 뭔가 손해보는 거 같은데도 이 유혹을 뿌리칠 수 없었던 건... 저같은 초보...
최근에 d300 출시로 d200 가격이 너무 떨어져서... 지금 투바디로 사용해볼까 고민중입니다. 두개의 바디가 무거운 편이나 렌즈 하나씩 마운트하면 출사시 상당히 좋을 것도 같고... 렌즈교환에 따른 불편이 많이 줄어들기에... 투바디 사용하는 회원님들 많은 조언부탁드립니다. d300은 3주 후에 옵니다.^^; d200 방출할까...
참여하실 의향이 있으신가요??? 주중에는 촬영이 힘들꺼 같으니 주말(토요일 또는 일요일)에 해야 될 듯합니다. 참여여부와 첫째/둘째/셋째주 등.....어느 때가 적당할지도 같이 여쭤봅니다. (셋째주는 연휴군요) 다섯째주까지 있네요. 적절한 인원(약 20명)만 넘어서면 실행해 볼까 합니다. 두번째 일요일(9일)을 생각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