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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사봉 주차장에서 새벽식사. 돌리섬 촬영포인트에서. 허전한 마음을 달려며 간식중. 담양으로 가기전 옥정호 휴계소에서. 메타세쿼이아 거리 숲에서. 담양 죽녹원에서. 죽통밥정식으로 허기진 배를 채우고. 곰소염전을 그냔 지나칠수 없어서. 마지막 촬영을 기대했는데..... 아쉬운 솔섬 일몰과 회원님들 모습. 땀을 뻘뻘흘...
예!! 그렇다면 전 그러한 당신이 무척이나 부럽습니다. 아니요!! 그렇다면 전 왜 이곳에 계신가 묻고 싶습니다. 부탁 드립니다. 취미로 사진을 하시려거든 취미로 하십시요. 제가 무언데 밤놔라 대추놔라 할 수는 없어도 적어도 상거래 질서를 위해서 부탁 드립니다. 전 잔나비띠라 그런지 열두가지 재주를 가지고 있습니다....
저도 알게 모르게 랜즈 몇번 갈다보니.... 300mm 단랜즈를 품에 안으며 엄마 백통과 180 마크로를 보내고나서 빈 화각에 망설인지가 한달이 넘었네요.... 135mm 2.0 단랜즈로 마무리 졌습니다.... 이놈이 이제 주력이 될것 같습니다.... 사실 장비 뽐뿌는 안 받는 편인데..... 랜즈 하나 바꾸면서... 참 많이 휘청이게 됩니...
노이즈 리덕션 프로그램들 있잖습니까 니트 이미지 같은.. 그런 프로그램들의 원리는 뭔지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캐논 바디들이 고 iso에서 노이즈가 적다고 하는데.. 그럼 바디에서 그런 원리로 노이즈 제거를 해주는 건지.. 것도 알고 싶은데요.. -_-a; 모르는게 많은 학생이다 보니 그러려니 하시고 알려 주세요 +_ +;;
http://zuikouser.com/finder.php 현재는 a900의 파인더가 제일 크군요. 다음은 d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