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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들어와서 즐거운 소식인지 슬픈 소식인지를 남기네여. 8월초까지만 대전에서 일하다가 지방으로 갈것 같습니다. 어머니와 함께 있어야 할것 같아서.. 함께 사는 것은 아니고 근처에 살기 위해 이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우선 저만 매장을 옮기고 아파트가 매매되기 전까지는 통근을 하든 어머니 집에서 숙식을 하든...
어제 아침에 일어 나는데 허리가 아프더니 계속 그러네요.. 잠을 잘못 자서 그러려니 했는데.. 전신 거울에 비추어 보면 상체와 하체가 수직이 아니고 디틀려져 보이는데 별일입니다. 삐긋한적도 없는데 좀 심하다 싶은데 이련 경험 있으신분 있으세요? 내일 새벽부터 토요일에 눈이 온대서 얼씨구나 이번엔 대둔산과 계룡산...
흑.. 도착하니 2시더군요.. ㅡㅡ;; 전화해 보니 이미 출사 장소에 도착했다는.. 냐햣햣햣 ㅜ_ㅜ... 영동까지 드라이브만 잘했습니다... 친구넘한테 맞아죽을뻔 했습니다. 다음부터는 좀 일찍일찍 서둘러야 겠네요.. 흐흐흐흐...
오늘 촬영하신 모든 분들 모두 모두 수고하셨어요~ 오늘 날씨 넘넘 더워짜나요~ㅜ.ㅜ완전 더위~~ㅠ.ㅠ 피곤해서 원하는 표정이나 포즈 안나와서 속상하긴 했지만 전 믿어요~~뽀샵의 능력을.....ㅋㅋㅋ;;; 모두들 담에 또 기회가 되서 다시 촬영했음 좋겠어요~^^ 전 그럼 예쁜사진을 기대하며 사진 보러 꼭 올께요~^^ 모두들 ...
저녀석땜시 턱까지 진통이 오네요. 어무이께 진통제 달라니까 생리통전용약을 주시면서 같은 진통제라 상관없다네요...-.-;;; 그냥 안먹고 고통을 느끼는중...T.T;;;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