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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에 백로가 서식한다고 보고된 지 오랜시간이 흘렀습니다. 어제까지 올라온 사진에 의하면 백로의 머무름이 아직까지 계속되고 있다고 생각되는 바, 그동안 평일 촬영의 어려움 때문에 나가지 못했던 아쉬움을 풀기 위해 토요일 새벽촬영을 제의합니다. 토요일 놀토가 예상되는 두 분과 기타 새벽의 정취를 마셔보고 싶으...
작전상황이 내려와서 중대본부에서 시간 때우고 있습니다 -_-;; 대대에선 무조건 기다리라는디.. 짜증나 죽겠네요. 언제 퇴근하지 -_-;; 저녁은 짬봉밥을 시켜서 기다리는 중이고.. 아~ 사진 보니깐 손이 근질거려 죽겠네요. T.T * 설마 여기에 군간부는 안계시겠죠? -,.-
그냥.. 갑자기 맘에 왜 이리 허.. 하죠? ^^; 가을은 가을인가봅니다.. 하늘도 높고.. 푸르고.. 바람도 참 좋고... 선선한 바람이 자꾸 맘을 흔들어 놓네요... 무언가 집중하지 않고 있으면 그냥 이런저런 잡생각에 잠겨서 귀가에 들리는 음악에 맘을 맡긴채 이리 흔들 저리 흔들 그러고 있네요... 조금있으면 퇴근이긴 한데....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하루 종일 밭에서 죽어라 힘들게 일해도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찬밥 한 덩이로 대충 부뚜막에 앉아 점심을 때워도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한겨울 냇물에서 맨손으로 빨래를 방망이질해도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지난 6월 5일 주말에 아주미술관에 다녀왔습니다. 참고로 개관일은 6월 1일이었습니다. 국내에서 개인 미술관으로는 최대규모라고 합니다. - 관람 시간 :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저녁 9시까지 (매주 월요일은 휴관) - 입장료 : 성인 4,000원, 학생 1,500원 (주차료는 없습니다.) - 위치 : 북대전 톨게이트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