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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식사 맛있게 하셨는지요? 645 슬라이드에 빠져 헤어나질 못하고 있습니다. 돈이 없어 팬탁스645를 선택해 75mm 단렌즈를 사용하다가 인물에 욕심이 생겨 150mm에 눈독을 들이고 장터, 단골샵 할것없이 매복하다가 오늘 하나 질렀습니다. 거금나갔습니다. 하지만, 렌즈상태가 무지좋아 만족합니다. 645는 스캔하려고 했더...
한적한 별실에서 사람들 바글 바글한 본실로... 전엔 다른사람 눈치 안보고 하루종일 띵까 띵까~~ 이제부턴 FM 모범 직장인이 되어야 할듯 싶습니다 ㅠ.ㅠ DJSLR 모니터링도 이젠 어렵겠네요 ㅠ.ㅠ 지금요? 과장님은 아랫층에 회의 내려가셨습니다 ㅋㅋ 눈앞에 끝없는 산들이 줄을 서 있는게 어렴풋이 보입니다
오늘 날씨는 정말 가을의 냄새를 물씬 풍기는 것 같습니다. 높은 하늘, 덥지만 눅눅하지 않고 상쾌하게 가슴속까지 스며드는 공기, 금빛의 햇살... 20대 초반, 산에서 명상수련을 하고 난 뒤 산마루에 섰을 때, 청량하게 뼈속까지 스며들던 바람의 느낌이 느껴지는 오늘입니다. 아무래도 학창시절부터 가을을 타왔던 게 도질...
직접 우물을 파 보기로 했습니다. 9월 초순경 한낮이 약간 시원해지면 slr클럽 1면에 오르는 사진의 모델을 섭외해서 모델출사를 주최해보려고 합니다. 시간은 13:00경부터 18:00경 정도로 하고 비용은 저녁식사 포함 약 5만원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참여인원은 원할한 출사를 위해 10명 정도로 하구요. 참여하시는 회원...
벌써 7월이네요. 2005년을 알리던 종소리도 반년이라는 시간속에 흘러가고. 오늘은 또다시 반년을 시작하는 날이 되었네요. 비록, 비는 오지만, 언제보다 활기차고 보람차게..(보람찬 하루일을....) 잘 보내세요. 지나간 아쉬움과 미련을 갖는 사람은 가장 미련한 사람이라 생각합니다. 제 좌우명이예요. 지나간 날들보다 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