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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에 빠졌는지 잘 쓰던 노트북 팔고 아아팟+맥북 샀는데요. 도무지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습니다. 회사에서 잔뜩 넣어 온 음악화일 집에서 하다가 다 날러 갔습니다....잉잉 누가 좀 살려 주세요
그냥 걷기만 하세요 ☆ 법정스님 한 걸음, 한 걸음 삶을 내딛습니다 발걸음을 떼어 놓고 또 걷고 걷고.. 지금까지 그렇게 살아왔지만 짊어지고 온 발자국은 없습니다 그냥.. 가 버리면 그만인 것이 우리 삶이고 세월입니다 한 발자국 걷고 걸어온 그 발자국 짊어지고 가지 않듯 우리 삶도 내딛고 나면 뒷발자국 가져오지 말았...
But 장시간의 운전과 차량 에어컨과 더위속을 오락가락 하느라 약간의 쇼크증상을 보여 거의 사진을 못 찍었습니다 ㅡㅡ; 너무 덥더군요 멋진 나무 한그루를 발견하긴 했지만 .... 찍어놓은 사진이 전부 마음에 안들어 다음기회에 부산에 갈 일이 있다면 새벽이나 저녁 어스름에 다시 한번 가볼 생각입니다 휘유~~
초복은 7월 15일이라 아직 한달정도 더 남았지만 더위만큼은 한여름 못지 않네요... 초복쯤 되어서는 보신탕이나 한그릇(저는 못먹고요...^^) 하면 좋을듯 하구요... 요즘은 잘 끓인 삼계탕 한그릇 생각 나네요... 조만간 번개 칠테니 슬슬 준비들하세요...
5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