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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어떻게 송년회 하시나요? 거참 "흔치 않은 산뜻한 이벤트로 송년회를 개최하자" 이것이 저에게 오늘 떨어진 특명입니다. 인원은 12명 평일 업무 끝나고... 저는 딱 두꺼비(이슬이 라고하면 클나니깐!)약간과 노래방가서 목쉬기 아니면 영화, 연극등 공연 후 맥주 한 잔... 이런 흔한 방법들만 떠오르네요! 여러분...
내일 집사람이 일이 있어 제가 휴가내고서 하루종일 아이들을 보기로 했습니다. 뭐 좋은 아이디어 없을까요? 가까운데 갈만한 곳이라도.... (만약, 방콕한다면 나중에 정리할 일만 생각해도 앞이 감감합니다...) 기왕 하루 놀아주는 거 아주 찐하게 보내고 싶네요...
어제옥정호 출사후에 cf메모리 백업과정중에 실수를 해서 사진이 다 날라 갔습니다..ㅜ.ㅜ 사건은 raw와 jpg[small] 촬영후 메모리 용량이 차서 노트북으로 옮겼으나 저 의 실수로 노트북에 jpg만 백업이되었습니다. 그후 메모리는 카메라에서 포맷하였고 그 메모리로 다시 30컷 정도 촬영하였습니다.. 쉼터님께서 알려주신 ...
예전에 30 필카 쓸 때는요... 필름 값 인화값 글구 사람덜 공짜로 찾아주고... 유지 비용이 상당해쪄~ 근데요... 하루는 무진장 짜증나고 기분이 넘 안 조턴날... 앨범을 정리하면서 한장 한장 찍은 사진을 보니깐~ 어느새 짜증과 우울함들이 싸~악 달아나 이떠라구요~ 글구 잘 찍진 못하지만 선물로 준 사진에 기뻐하면서 ...
잠시 휴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