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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년간 변치 않은 그런 모습들이 있는듯하군요.
50 미리 낑구고 샴숑미놀타 xd5 들고 배구 시합 찍었는디, 움.. 셔터가 고장나더군요. ㅡ.ㅡ;; 그래 남의 집 장농에서 미놀타 X300 세트를 업어왔습니다. 그래 이것 저것 낑구니 필카 세트가 마련되었군요. ㅎㅎ 바디 x300 50 mm 는 2개: rokkor 1.4, minolta md 1.4 표준줌: 35-70 f3.5 (간이매크로 됨 ) 망원: 75-210 f4.5...
2006년 해가 떠오랐읍니다...회원님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소원성취 하세요... 그냥 넋두리라 생각하고 읽어주세여... 처음으로 해돋이를 아내와딸아이를 데리고(가기싫다고 하는걸^^)갔읍니다... 여기서 소개한 옥천 용암사를... 5시30분 기상 고양이 세수하고 이것저것하다보니 6시 출발 상쾌하게 출발했읍니다... ...
그날부터.... 지금까지.... 단 한번 만져보지도 못했습니다. 계속 그랬지만 그저께는 대구에서 (처가에 당일치기 갔다 왔습니다) 휴대폰으로 1시간 반동안 업무 전화... 어제도 아침 8시부터 사무실에서 하루 줴엥일.... 오늘도 아침 8:30부터 지금껏 사무실에.... 지금 자료들 오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 필름스캐너 사...
대전에서 한시간 남짓이내 거리에 북적거리지 않는 계곡이 없나요? 좀 쉬었다가 올만한데 아시는분~~ 내일은 계곡에 발좀 담그러 갈까 해서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