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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7일(목), 오후 7:30분 남문쪽 갑천변 포장마차---> 공사중인 상태로 없어졌군요. *그래서 가끔씩 들렀던 곳 부여실내마차(부여집)에서 한잔 하시죠. 혹시 궁금하신 사항은 저한테 전화주세요. (011-672-3458)
드디어, 2009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1월 1일 새해아침 모든 분들 행복하게 시작하셨어요? 저는 결국 무주로 날라가 야간보딩을 하고 수많은 사람들과 함께 카운트다운을 외치며, 불꽃놀이로 2009년이 시작됨을 축하했습니다. 이런저런 일들로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2008년을 이제는 추억으로 남기고 2009년에는 후회보다는 ...
파란 블로그 만든지 이제 3일 됐나...ㅡㅡ;; 이제 사진 좀 올려보고 스킨도 깔고 하고 있는데 가우디님 블로그에 가보니 회원님들 파란에 많이들 만들어 놓으셨군요^^ 그래서 일단 아는분들은 이웃추가 했습니다 ㅋㄷ 저는 열심히 한번 꾸며 보겠습니다~ 근데 간만에 글 남기네요 ㅋ 비도 부슬부슬 오는데 몸 조심들 하시구...
왼쪽 팔목이 계속 아파 참다 참다 병원엘 갔더니 머시기(기억안남) 라고 하는 병이라네요. 이건 약으로도 치료가 힘들다고 무조건 수술 하자네요. 그래서 가벼운 마음으로 병원 갔다가 수술하고 왔어요. 마취를 했는데도 뼈를 도려내니 엄청 아프데요. 참을려고 하는데도 몸이 들썩들썩 거리는것이 뼈를 깍는 아픔이 이런건...
안녕하세요 돈키호테입니다. 꾸벅... 무척 오랜만에 인사를 드립니다. 가끔 들려 인사도 드리고 해야지 하는데 좀 여의치 않아서 이제서야 인사를 드립니다. 죄송하구요 일간 번개를 하실때 함 찾아뵙고 인사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혹..!! 돈키호테를 잊으신건 아니시죠..? 그럼..번개때 뵙도록 하겠습니다..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