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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NA [이종원]
김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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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얼마전에 드디어 드디어 400D와 중고렌즈 2개를 샀습니다~ 들뜬마음에 이리저리찍어봤는데.. 렌즈가 이상한거에요. 하나는 조리개가 3.5까지 안 열리고..(3.5~5.6) 하나는 모터 돌아가다 기어갉아먹는 소리가 다나고... 오늘 캐논 AS센터 갔더니 둘다 병원에 입원 조치됐네요.. 애매하게 바디하고 메모리만 덜렁...
수족관에 고기는 잔뜩 넣었는데요... 수초가 너무 적어서요.... 수족관에서 파는건 너무 쉽게 죽더라구요.... 어디 강한 수초들 사는곳 없을까요?
300d 와 여러가지 랜즈를 가지고 있씀니다 사진생활을 하다보니 가끔 필카 사진을 보곤하는데 필카의 느낌이나 계조 색감들 이 사뭇 디카와다르고 느낌도 다르더군요 특히 리얼라로 찍은 사진은 죽음~ 임니다 .. 머~ 나름대로 디카의 매력과 후보정의 잇점이 있지만요... 필카를 하나 사볼까 하는데 회원님 들은 생각은 어떠...
너무 단계가 많은것은 아닌지요? 흑백쪽의 단계는 뭉쳐보입니다. 보통 10에서 12단계정도가 좋거든요... 제가 디사협홈피를 새롭게 단장하는데 메인 타이틀바가 12단계를 사용합니다. 그것 맞추려고 밝기를 올렸더니 모니터가 너무 밝아 졌네요. 다른분들은 어떠세요?
아래 선이 파파님 질문에 도리도리 그러다가 선이파파님 요구는 촛점이 흐른 걸 바로잡는 보정문제였답니다 참고) http://djslr.com/zeroboard/view.php?id=djslr_study_gallery&page=2&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09 포샵 공부하다가 하나를 배웠답니다. 어느 정도 선에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