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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봄 SLRClub의 유성/유형인님 세량지 사진으로 부터 시작된 세량지에 대한 관심은 올해에는 더욱더 커진듯 합니다. 아래의 사진과 같이 세량지 인근의 도로변에 주차된 차량을 보니 그 관심이 컸음을 다시금 느끼게 됩니다. 세량지는 전남 화순에 있는 저수지로서 세량리에 위치한 저수지라는 의미로 세량지로 알려져 ...
그러니까 정확히 마지막으로 본 영화가 제주줄장중일때 '미이라2'였답니다. 오늘은 광주 출장중이고 '화려한 휴가' 영화시작 기다리고 있습니다. 술을 끊으니 밤에 할게없군요.ㅠ.ㅠ ^^
사진을 시작한지 얼마되지않았는데.. 뜻밖에 입선을 다했네요.. 쉼터님이 게시판에 공모전이 있다고해서.. 그냥.. 한번 올려본건데.. 이곳에서 사진을 시작하고.. 이곳에서 여러분의 가르침을 받고 사진이 좋아졌다는 소리를 들을적마다.. 얼마나 기분이 좋았는지 모릅니다.. 아직도 이곳저곳을 기울려가면서 배우고 있습니...
어찌어찌 1400점은 넘었는데...앞으로 2백여점을 더해야 작대기에서 벗어납니다. 아후...청안님 부럽사마...ㅠㅠ 다녀오지도 않았지만 군대생활이 상상이 가는군요... 제대하기까지의 그 기다림의 고통....ㅎㅎ 별을 다는 그 날까지 화이팅 해보렵니다. 이 글 읽으시는 분들... 설 명절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 기축년에도...
갈 만한 곳과 적당한 시간은.... 1박2일과 무박(버스대절)으로 가는 방법이 있습니다. 의견을 주시면 시행토록 하겠습니다... 예)셋째주 일요일/무박/불갑사......
점심을 먹고 나서그런가?
휴 언제나 빠지려나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