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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들 여독은 풀리셨는지.. 저는 호열이오빠를 따라갔다가 너무나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고 왔어요.. 난생처음으로 안면도도 다녀오고.. 너무 춥고 바람이불어서 날아갈뻔하기도 했지만( 제가 또 몸무게가 쫌~가벼워서 ) 여러분에 성화를 못이기며 djslr모델 1번 할께요.. 제가 뭐 그리 뛰어난 인물도 훤칠한 키...
비록 몸은 멀리 있으나 대전이 고향이므로 가입해도 되겠지요.. 지금도 부모님과 형님은 대전에 살고 계십니다.. 그럼 좋은 만남이 되기를 바랍니다.. 갑자기 쉼터님이 사라지셔서 걱정을 했는에 여기에 계셨군요..ㅎㅎ
설악산에 자생하고 있는 솜다리........ 설악산 깊은 곳을 다녀 오셨어도 이 꽃을 한 송이도 못 보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왜냐고요? 그야 관심이 없으시니까........ <이 글을 올린 것은 이 때에는 야생화에만 집착하면서 요즈음 제가 자주 쓰는 측광 방식과 다르기 때문에 지금 볼 때에는 불만 스럽다는 거죠...
'주먹이 운다'라는 영화 보구 좀 전에 들어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영화풍이였꾸요, 배우가 가장 맘에 들었습니다.. 배경음악또한 좋았꼬, 음.. 또 머가 있었드라.. 간만에 괜찮은 영화 본것 같아요.. 굿~ ^^b 낼이 금요일이란 사실이 너무 시로요~~ 출근하기 위해 자러 갑니다.. 슝==33
어닉, 불루투님과 쉽지 않은 무박 설악산 등산을 계획하였습니다. 장비와 먹거리를 준비하고 대전청사 고속버스정류장에 도착하니 8시30경이되었습니다. 불루투님과 어닉님과 합류하여 설악으로 9시경 출발. 신탄진에서 아침과 점심에 먹을 김밥을 준비하여 경부고속도로를 경유하여 영동고속도로해서 설악으로 출발하였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