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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월요일 아침 저희 첫 아들이 태어나는 바람에 연락도 못드리고 찾아뵙지도 못했네요 모레 퇴원하고 가려고하는데 어떻게 시간이 되시는지 궁금합니다. 전번도 없고 ㅠㅠ 첫아들이라 참 감회가....... 이제서야 컴앞에 한번 앉아보네요 그것도 밤 12시 ................... 모레쯤어떠신지요....... 연락처를 알아야 하...
예년에 비해 연휴가 짧아 넉넉함이 덜한 한가위입니다만, 그래도 넉넉허고 풍요로운 한가위 되시길 바랍니다. 고향가시는 분은 조심해서 다녀 오시고 대전에 계시는 분은 편안한 휴식과 함께 가족들과 덩다운 한가위 되시길 바랍니다.
아직 정기출사를 한번도 못나간 새내기 입니다 금주 29일,30일 정출에 기대 만땅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제 Sigma Super 500DG 와 핫슈부분에 연결되는 부위가 그만 다른사람과의 접촉으로 인하여 운명을 달리 하였습니다 -,,-; 혹시 서울말고 대전에서 A/S 받을 수 있는곳이 있남요? 연락처하고 약도좀 있으면 안...
제가 slrclub 장터에 렌즈판매글을 올렸었는데 24-70 렌즈에 예약자 3명... 그런데 나중에 다들 개인적인 사정때문에 예약취소를 해버렸네요~ ㅡ.ㅡ 아무래도 렌즈가 절 떠나기 싫은가봐요. 박스에 곱게 넣어놨 다가 어제 저녁때 다시 꺼내서 렌즈보듬어안고 놀았습니다... 흑흑 떠나보낼려다가 실패하고나니 괜히 더 애착이...
얼마전 신년회에 나갔던 破紙라고 합니다. 당분간 카메라를 만지기도 어려운 상황이라 기기를 SLR장터에 내놓았습니다. 당분간이라함은 둘째아이의 출산후 아장아장 걸을때까지입니다. 판매하고 나니 시원 섭섭합니다. 당분간은 똑딱이 디카 MZ3로 버틸려고.... 하지만 자신이 없습니다. 잘한 짓인지... 후회되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