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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기다리던 카메라가 도착했습니다. mark ll . 70-200is. 16-35. 550ex. 기타등등.. 카메라 2대를 메고다닐생각을 하니 어깨가 무겁네요.. 지금 가지고있는 돔키가방으로는 부족할것같고..^^;; 즐거워하는 표정의 사진첨부합니다..
울 마눌의 극한 바가지를 긁혀가면서까지 뽐뿌에 결국 넘어갔네요...ㅠㅠ 꽃 그리고 각종 곤충들......ㅠㅠ 볼때마다 맘 속으로 하나 사야지 사야지 했건만 정작 울 마눌 결제 싸인이 넘 어렵네요...ㅠㅠ 그치만 제가 누굽니까? . . . . 누구긴요 어닉이지.^^* 특히 이번 뽐뿌에 가장 많은 뽐뿌질을 하신 비*님 책임지슈.^^*...
제가 뜻하지 않은일을 저질렀습니다. 제차는 테라칸 2.9 수동입니다, 아시다시피 출력은 150마력이구요. 전에 타던 무쏘290은 120마력이었는데, 그놈으로 제보트를 끌고서 칠갑산을 넘을때는 최고속도 60km 입니다. 테라칸은 70km이상이구요. 그정도면 전혀 문제가없는 파워이긴 하지만.............. 그래도 세월이 지나다...
비가 와서 그런지 손님도 없고 해서 사람들 코너에 들어가 회원님들 사진을 찬찬히 들여다 보다가 저와 다른점을 하나 발견 했어요. 그거이 뭐냐면 왜,다들 오른쪽눈으로 앵글을 들여다 보는건지.... 전 왼쪽으로 들여다 보는데... 보통 카메라파인더가 왼쪽으로 치우쳐 있는관계로 왼족눈으로 들여다봐야 하는것으로 알고 ...
어제 잠다던 도중에 전화벨이 울렸어요... 모르는 번호인데...잠결에 그냥 받았습니다.. 한동안 연락이 없던 페블님 목소리였습니다.. 지금 있는곳이 잠결에 들엇는데...라오스라구 들었습니다... 3월말이나...4월초에 한국에 들어 온다구 햇는데,,,, 잊고 살았는데...갑자기 연락이 와서 무지 기뻤지만....잠결에 받은 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