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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만에 들어와 보니 약간의 변화가 생겼군요 ... ^^ 신입회원분도 들어오시고 호크형님 가계에 꽃도피고(크윽 정말 죄송합니다..... ) 인사드리지 못해서요 벨비아님은 카메라도 당첨되고(좋겠당...) 새로 온 신입회원중 발라드님은 제가 가끔 말하던 760갖고 있다던 친구넘입니다 ... 얼굴 확인 했음 ... ㅋㅋ 멋쟁이지요...
이제 시작하는 초보에게 렌즈 선택의 고민이 생겼습니다. 구입당시 칠공에스 바디에 18-70 1:3.5-4.5G 을 구매 했었지만, 그저 네모 구멍 쳐다보며 메뉴얼 익히기도 바쁜 초보에게 기본이라는 생각을 가져 보았습니다. 누가 그러더군요 사진" 눈에 보이는 데로 찍는것이 사진 아니냐고... 물론 초보에겐 그것도 조언이 충분...
29시간 남았습니다. ^^;; 매번 크리스마스, 결혼기념일, 발렌타인데이, 생일 등등...에는 무엇을 할지가 정말 난감합니다. 매번 계획하에 뭔가를 꾸미고는 싶지만...꾸밀라고 하지만... 막상 뚜껑열리면 그냥 집에서 잠만 잤다죠...^^ 내일은 가능하면 야간스키 갈 생각입니다. 불가능하면 동네 어디 쳐박혀서 술 마시겠죠.....
지금 제가요.. 사진에 너무 굶주린 나머지 어떻게든 내일(16일 토요일) 새벽에 출발하려합니다!! 제가.. 사찰하고 바다나 늪이 너무너무 그리워... 물색해보고 있는데 그 물망에 오른 곳은 1. 예전에 출사사를 다녀왔던 우포늪+해인사 2. 여수 오동도와 향일암 동백 (여기는 안다녀온 곳이라 가보고 싶네요 , http://blog.na...
안녕하십니까?? 아주아주 가끔씩 겔러리에 사진올리던...유령회원 최금강입니다...지금 동경 외곽에 거주하고 있구요...(서울 미아리정도...ㅡㅡ;;) 어학연수 중입니다... 작년겨울에 취직해서 잘 다니던 회사 때려치우고... 더 나은삶을 찾기위해 왔습니다... 버뜨... 대책없이 유학길에 올라서 불편한게 넘 많네요... 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