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JSLR에서 활동하는 회원들의 모습을 올리는 곳입니다. - 회원 갤러리의 글은 로그인한 회원들만 열람할 수 있습니다.
소리를 하도 질러서 아침에는 목이 쉬었습니다... 어제밤에 모처럼 잠자리에 일찍 들었습니다. 간만에 술 한 잔 하지 않고 멀쩡한 그러면서 왠지 피곤한 몸을 쉬게 하고 싶었죠. 저의 경우 12시이전에 자는것은 거의 드문일입니다. 얼마나 잤을까... 잠결에 문득 눈을 살면시 떴는데.. 화장대쪽을 보니 도둑놈이 서랍을 살며...
위 사진에서 좌측에서 흘러나오는 가로등의 빛으로 인하여 상단부분에 기이한 형상이 잡혔네요. 무엇일까요?
.
내 사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나요.
내일 오전에 사진 찍으러 가실 분 손들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