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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나한테만 이런 시련이 오는것인지? 지금까지 내양심을 속이고 세상을 살지 않았고 누굴 사기쳐본적도 없는데,왜 나에게 이런 시련이 오는것인지..... 못먹는 술이지만 왕창먹고 뻣어버리고 싶은 심정 입니다. 이놈의 세상이 왜이모양으로 바뀌어야만 가는지.. 안타갑네요. 오늘 어느분이공사 현장사진을 찍어달라고 의뢰를...
회원님들간 정담을 나누는 시간이 한창 무르익겠네요. ^^ 올핸 마지막주 정기모임이 많다보니 제 직업상 토익시험 주말과 겹쳐서 부득이 참가치 못하게 되는 달이 많아 아쉽습니다. 하지만 다음 달부터는 제 상황이 좀 바뀌게 될 것 같습니다. 아이스님과 제가 서로 반대 상황이 되는데.. 전 왠지 전혀 슬프지가 않네요. ^^ ...
최근 들어서 사진을 많이 찍게 됩니다. 요즘들어 사진에 대한 생각을 다시하게 되었습니다. 장비를 버리니까 초심이 돌아오더군요 장비가 가벼워지니까 출사길도 가쁜하고 또 자주 다니게 되더군요. 어제 쉬는 날이어서 홀로 출사길을 나섰습니다. 새벽예배 마치고 고창 청보리밭으로.... 그곳에 도착한 시간이 아침 8시.......
요즈음 회장 역할도 잘 못하는 hans입니다. 개인적으로 여러모로 바쁜척 하고 있는 제 모습이 싫습니다. 그래도 회원님들을 보고 싶은 마음에 멍석을 깔아보고자 하네요 부여집에서 오랜만에 막걸리와 더불어 정담을 나누었으면 합니다. 시간은(수정) 19:30 ~ (전 조금 늦을지도 몰라요) - 아마도 옛풍님은 오실 듯 한데... ...
몇달만에 구걸하듯이 하루 휴무를 받아서 해가 중천에 뜰때까지 한번 자보자 결심을 하였으나 날이 구질구질 하여 해는 뜨질 않고 습관이 비굴하게 들어서 누워있을려니 안절부절 합니다 그래서 번개입니다 구중구청 지금은 주차장입니다 오늘 7시 최소인원은 확보 되었기때문에 무조건 진행입니다 019-424-4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