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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비오는날엔, 영화가 땡기네요.. ^^' '혈의 누'라는 영화 한편 보고 들어왔습니다..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일어난 의문의 사건과, 살인.. 그에 얽힌 숨겨진 진실.. 인간의 저 깊은 마음속 바닥에 있는 악함도.. 있는 영화인듯.. 보고 난 후의 느낌은.. 영.. 찜찜한.. 잔인한 장면들이 속속있었기에.. 아이들은 절대 봐서...
한가지 궁금한것이 있는데요? 우리들이 대형버스 임대하여 촬영가는거는 처음 이잖아요 그래서 궁금하기도 해서... 우리나라 사람들은 관광버스타면 술먹고 노래 부르고 춤 춰야 하잖아요. 그래서 물어 보는데요. 우리들도 그렇게 하는가 하고요? 저에게는 고민 거리이니 웃지 마시고 알려 주세요? 저 농담 하는거 아닙니다....
어제 여자친구가 일본에 다녀 오면서 샵에 진열되어 있는것을 사정사정 해서 사가지고 왔다면서 건네주는 겁니다. 감격에 또 감격... 너무 기뻐 손만 한번 잡아주고(우린 그냥 친구지 부적절한 관계는 아님) 지금 이리저리 주물럭주물럭 하고 있습니다. 와이리도 예쁜지,며칠간은 이놈을 껴안고 자야 될것 같네요. 조금있다 ...
혹 오실분이 계시면 옛풍님에게 연락 해서 같이 오세요. 옛풍님을 비롯한 몇몇분이 오신다네요. 개인출발 하실분은 대전에서 옥천지나 이원지나 영동쪽으로 오다보면 신호등이 있고 신호등우측에 옥계리 폭포란 표지판이 있을 겁니다. 그곳신호등에서 우회전 해서 폭포쪽으로 진입해서 조금만 가면 우측엔 불상이 보일것이고...
지금 비가 오네요.... 오늘 하루종일 비 오기를 바랬는데...지금 오네요.... 이 비로 무더위와 열대야가 사랴졌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밤은 시원한 밤을 보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