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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일정을 하루에 갔다오기란 좀 벅차 군요. 아침 날씨가 좋치않아 애 먹었지만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이 시를 지은 이원규시인의 이야기입니다. 읽어보시라고 누군가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그리고 참고로 '한국의 방외지사' 라는 제목의 책으로 출판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럼 읽어보십시요. ================================================================================= 직장을 그만두고 처성자옥(妻城子獄)에...
정말이지 너무나 간만에 회원분들과 함께 대화의 시간을 가져 보았습니다. 젊은 친구들이라 그런지... 생각도 젊고 무엇보다 눈동자에서 열정을 읽을수 있어 반가웠습니다. 정환택님과 멀리서 오신 김형욱님 정말 좋은 시간이었네요... 이제 슬슬...오프에 발동이 걸리는 것인지... 이번 주말에도 둘중하난 꼭 참석을 해야 ...
제가 녹도에서 우럭을 쫴금 잡아왔거든요. 매운탕으로 맛은 보실수 있을겁니다.. 순수한 자연산입니다. 육질 좋죠... 부여집으로 7시 부터 시작 합니다.. 늦으시면..아시죠..
원본 사진입니다. 지금의 상태에서 노출이 오버가 된것인지 궁금합니다. 처음 사진을 찍을때부터 이미 노출이 오버가 된것인지 아니면 서투른 포샾(자유갤러리)때문인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