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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 잠깐 해가 나서.. 촬영을 나갔습니다. 길이 눈으로 다 막혀서 도저히 다닐수가 없어서.. 그냥 두고.. (사실 주차장에 서있는 차.. 눈치우는것 자체가 힘들어서. ㅎㅎ) 걸어서.. 사진을 좀 찍었습니다.. 찍을땐 신났었는데.. 와서보니 맘에 드는 사진은 하나도 없네요.. 눈이 새벽부터 점심때까지 내린게 저정도네요. ...
이넘의 날씨가 날 미치게 만드네요... 아침 출근길에 파란하늘에 새하얀 구름 너무도 깨끗한 하늘 날씨가 엉덩이를 의자에 앉아 있질 못하게 해서 미치겠습니다. 누가 날 좀 달래줘요....
정말 오랜만에 들어오니 홈피가 바뀌었네여... 전 보다 좋은 사진이 더 많아진것도 같고...요즘은 일이 좀 바빠서 자주 오지도 못하고...비가와서 주말에 사진도 못찍네여... 모두들 건강하시고 좋은사진 많이 보여주세여...저도 사진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간만에 구르몽의 낙옆이란 시가 생각나서 올려봅니다.. 낙 엽 -(구르몽) Remy de Gourmont 시몬,나뭇 잎 저버린 숲으로 가자 낙엽은 이끼와 돌과 외솔길을 덮고 있다 시몬, 너는 좋으냐 낙엽 밟는 소리가? 낙엽은 아주 부드러운 빛깔 너무나도 나지막한 목소리를 지니고 있다 낙엽은 너무나도 연약한 포착물들의 대지위에 흩...
눈물의 씨앗이라고 말 .. 안해요. ㅋㅋㅋ . . . #1 강아지들 이제 지 발거름들 하더라고요 왔다 갔다 .. 그러고 집으로 들어가고 싶어서 낑낑대고.. 나오고도 싶고... ㅋㅋ.... 하여튼 갸들이 세상 감을 잡은 듯 해서 기분 좋더라고요 ^^ * * * #2 요건 갸들 엄마. 사진하는 맛은 세상살이.. 그거 비스므리 하다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