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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한 어머니의 여로 입니다. 코끝이 시끈 하네요. 한장 한장의 사진에 그 순간순간의 고통이 고수란히 담겨 있네요. http://blog.paran.com/gizuz71m/22765985
D100 으로 잠시 외도중입니다 회사운동장에서 체육행사가 있어 하루종일 둘러메고 찍었는데 근 400장 넘게 찍은듯 하네요 D30 둘러메고 원거리는 D100 으로 가까운 거리는 D30 으로 근데 AF 능력은 렌즈탓인지는 몰라도 D100 쪽이 훨 마음에 드는군요 색감은? 절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제눈엔 둘다 좋았습니다 마침 배...
밤에 마른 천둥 번개가 치기에...비를 기다리며 하루를 더 버텼건만을....ㅠㅠ 비는 안오고 완전 여름날씨 였습니다.... 결국 우도 들어가서도 물놀이만 하다가 왔습니다...ㅠㅠ 다음주에 태풍이 지나간다니 그때가 절정일것 같습니다.... 올해는 제주가 저에게 작년의 그 하늘을 안보여주네요.... 별파파님과 쏠로님과 저녁...
꼭 큰행사 있는 날엔 이렇게 기상상태 안좋을 때가 많은것 같아요 맑았더라면 좋았을걸 아쉽네요. 쉼터님 이랑 참석하시는 님들 재 미있는 일정 되시길~~ 난 오늘 오후 부터 내일 오전까지 가게 봄맞이 청소하기로 일정을 잡아 놓아서 참석은 못하고 마음만 같이 할께요. ㅎㅎ 다음 주에나 겸사겸사 한잔하는 자리 가집시다.
사진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겠습니다. 출판사 푸른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