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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드립니다. 맘에 드실지 모르겠습니다. 레벨보정과 커브값등등 사용했습니다. 산을 좀더 그늘지게 했구요..앞을 강조시켰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번에 본의 아니게 부를 맏게 되어버렸습니다. 부 이름이 뭐더라? (좀 복잡하고 부르기 힘듭니다 ^^;;) 막상 맏고보니 무엇을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가야 할지 정리가 안됩니다. 걱정만 앞섭니다. 주변에 도와주시는 분이 많아서 잘 될 것으로 보기는 하지만 솔직히 겁이 납니다. -.-;;;;; 그리고, 번개 일으켜...
오늘 아침 출근길이 가을비로 쌀쌀합니다.... 이 비로 낮의 무더위도 물러 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직장에 도착해서 주차장에 차 세워 두고....창밖의 비 오는 소리 들으면서 밖을 한참 응시하고 있었네요.. 벌써 가을인가....매년 이때즘 되면 생각드는것이 참 빠르다..... 그냥 쓸데 없는 생각하고.... 사무실로 들어 ...
디카를 다 처분해버리고 나니까 디카로 찍을일이 생기는군요...-_-;;; 잘 안쓰는 똑딱이 디카 있으시면 며칠만 빌려주세요. 시원한 맥주 쏘겠습니다...^^
갑자기 미쳤는지... -_- D30 을 버리고 D1h 로 기변중입니다...;; (아무래도 분명 미친게야.....) 근데 이거 뭐 이렇게 공부할게 많은지...ㅡㅡa 80dx 를 사야 하나 피같은 돈 10만원을 더 들여서 800 을 사야 하나 심각하게 고민중입니다...ㅜㅡ. 누가 이 부분에 명확한 해답을 주실수 있는분 안계시....ㄹ 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