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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가 올해 회장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수고해주신 초록풍선님과 운영진 여러분 감사합니다. 여러모로 이 일에 제가 합당한 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궂은 일 품앗이 한다고 생각하고 해보겠습니다. 기왕에 하는 거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하겠습니다. 회장의 직책은 회원 여러분들이 활동을 열심히 하시도록 ...
조용하다고 하시니.. 출사를 올리고 싶지만. 아직은 몸사리는 중인지라~ 요새 제 소식을 올려드릴까 합니다. 출사 못가는 마음을 새로운 취미로 달래고 있습니다^^
요즘은 가방이 허전합니다 EF17-35 f2.8, EF28-70 f2.8, EF100-400 f4.5-5.6, EF135mm f2.8 Softf 를 가지고 다니느라 한동안 가방이 묵직했는데 그중에서 무게가 가장 많이 나가는 EF28-70 f2.8 EF100-400 f4.5-5.6 샾에 처분했습니다 처분한 이유는 무게도 무겁고 여러 가지 생각으로 머리도 복잡해서 처분했습니다 그래서...
어제 12시 근처에 들렀다가... 오늘 토요일이고 해서 늦잠잔김에 늦게 접속했습니다. 허걱 깜딱이야.. 순간 컴이 왜이러지하는 생각을 ^^::: 깔끔하고 이뻐졌습니다. 리뉴얼 공지는 봤지만.. 너무 이쁘고 깔끔하게 바뀌었네요 수고 하셨습니다.
신년을 맞이하여 술에 대하여 생각해 봅니다. 당장 오늘저녁 동창회를 시작으로 올해도 또 술의 연속을 피할 수 없는 현실속에서 과연 술은 나에게 어떤 존재인가 하는 비참한 논리를 펼쳐 봅니다. 사실 이생각을 하려고 한것은 아니었는데 오늘 설쇠고서 큰댁의 한쪽 벽에 걸린 어느절의 글귀가 눈에 들어 오더라구요. 너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