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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적한 별실에서 사람들 바글 바글한 본실로... 전엔 다른사람 눈치 안보고 하루종일 띵까 띵까~~ 이제부턴 FM 모범 직장인이 되어야 할듯 싶습니다 ㅠ.ㅠ DJSLR 모니터링도 이젠 어렵겠네요 ㅠ.ㅠ 지금요? 과장님은 아랫층에 회의 내려가셨습니다 ㅋㅋ 눈앞에 끝없는 산들이 줄을 서 있는게 어렴풋이 보입니다
1. 출사를 나갈때 메모리를 빼고 나간다... -> 이건 않해서 다행이네요.... 2. 배터리 정보창을 보고 나가지 않는다... -> 전달 배터리 충전 완료 ! 3. 감도를 고감도로 놓는다...... -> 실수 .... 어제 효도사진 끝나고.. 출사나간곳에서.. 모두 감도 1600으로 ............. 촬영........ 몇장은 건질수 있었으나... 대부...
사진들을 열심히 둘러 보다가 옛풍님의 사진에 샘이 나서... 같은 시간, 같은 장소인데 왜??? 어지만 언젠가는..
.. .. 같은 물이라도 눈물과 땀은 둘 다 수분으로 되어 있다. 그러나 눈물은 겨우 동정을 가져 오지만 땀은 진보를 가져 온다. 어떤 걸 흘려야겠는가? 사랑이란? 사랑을 하는 사람 사랑을 하려는 사람 사랑을 했던 사람.......... 사랑은 쉽게 오지 않으면서 갈 때는 너무 쉽게 간답니다. 그러나 사랑을 잃었다고 너무 슬퍼 ...
어제인가...?? 빗방울님 생일이셨던 같은데... 맞나요? 늦은감이 있지만 생일 축하드려요. ^^* 아니면 대략 낭패... ㅡㅡ' 모두 잘 지내시죠. 몇일 안됐는데... 무지 오래된거 같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