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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집사람이 일이 있어 제가 휴가내고서 하루종일 아이들을 보기로 했습니다. 뭐 좋은 아이디어 없을까요? 가까운데 갈만한 곳이라도.... (만약, 방콕한다면 나중에 정리할 일만 생각해도 앞이 감감합니다...) 기왕 하루 놀아주는 거 아주 찐하게 보내고 싶네요...
그냥 여러분들도...어떤 카메라로 어떻게 찍어왔으며.. 어떤 방향으로 가고 싶은지도 궁금해서... 주절주절 적어봤습니다....^^ 흐흐....보급형 카메라에서부터....dslr으로의 기변까지의 그때그때...기억나는 것들.... 제 홈에 쓴 것을...그냥 가져와봤습니다.... 기억이 새록새록합니다....흐흐흣... 그냥 끄적거린 것치곤...
4월 정모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이자리를 통해 다시한번더 감사드립니다.. 특히, 처음 참석해 주신 발라드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술을 무척이나 잘하시더군요.. 우리 친하게 지내요..^^ 저희 정모와 충대 사진학교실 출사와 충돌을 시켜 부득이 1차 사진 출사에 자리를 함께하지 못하게하여 서누기님과 희아빠님께 죄...
대따 귀여워요...^^
생각해 보니 내일이 수요일... 마지막 기말고사 보는날... 최종논문 제출일... 그러고 보니... 내일이면 실질적으로 학생신분이 말소가 되는 군욤,,,, 드디어 나도 백수의 길로... 오늘따라 날씨는 왜이리 꾸질꾸질한지... 역시 백수의 길은... 이리도 어둡단 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