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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막걸리와 함께 시원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언제 : 2008년 8월 8일(금요일) 19:00~ 어디서 : 부여실내마차(일명 부여집)탄방동 ※ 참석 댓글이 없으면 자동으로 취소됩니다.
어제 밤에 서류가방에 D2X를 넣고 집에 무사히 잠입했습니다. 만져보고 싶어서 죽겠습디다. 그래서, 과감히 꺼냈습니다. Honey에게 들이댔습니다. (용건만 간단히...) HB: "Hello, 보여줄 게 있어. 이것 봐~" Honey: "왜? 새삼스럽게? 사진찍으러 나가고 싶어요?...." 오잉? ... HB: "이 하얀 밥풀데기 안보여?" Honey: "그...
현재 E20n 본체, 인얀 32구형, 세로그립... 공제와콘... 메모리 256 ... 삼각대...이렇게 가지고 있습니다. 다음주 토요일에 후배 결혼식이 있는데.... 저에게 찍사를 해달라고 합니다.... 만약 위의 것 이외에 ... 꼭 필요한 것이 있다면 (결혼식장에서 찍는데에...) 뭘 더 준비해야 하나요... 경험 많으신 분들께 조언을 ...
이용의 십월의 마지막 밤을 이란 노래를 들어야 하는데 음악은 링크가 안되니 하여 알아서들 들으세요 ^^*
언제부터인가 폐차장에서 사진을 찍고 싶은 생각이 있었는데 원래가 낮가림이 심한지라 불쑥 찾아 갈수도 없고 어떤 회원님의 소개로 함깨 가보고 싶은데... 아시는분 계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