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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눈꼽이 많아서 닦고 찍어야 겠다 했는데, 자고 일어나면 크는거 같아서 마누라 몰래 제가 닦아 버렸습니다. 물론 들켜서 욕을 바가지로 먹었죠...ㅜ.ㅜ 어쨌든 세상에 태어나 처음 사진을 박아줬습니다. 알기나 아는지... 아직 보이지 않는다고 하지만... 생각보다는 이쁘네요... 저를 닮았다고 하는데... 그건 모르겠...
안녕하세요. 미국 미시건주에 서식하고 있는 뱅기매냐입니다.. 잘들 지내고 계신가요~ 지금까진.. 엘리뇨덕분에.. 따뜻한 겨울을 보내고 있었어요.. 눈도 거의 안오고... 근데.. 이제 제대로 겨울이 제기운을 발휘하나 봅니다... 후배네 집에서.. 영화보며 맥주한잔 하고 자정이 되서 집으로 가려고 나와보니... 눈이 10cm는...
저녁식사후에 잠시 하늘을 바라 봤는데 하늘이 붉게 물들어서 멋있었습니다. 마침 50 1.4 단랜즈가 있어서 찍어 봤는데요. F11 에 250초 정도에 그나마 약간 어두운게 괜찮더군요. 수십장 찍어 봤는데 그중에 그나마 괜찮은거 올려봅니다. 사실 궁금한건 저런 사진 찍을때 어떻게 하면 더 좋은 사진 얻을수 있을까요? 가르침...
사람의손이 거의 닿지않는 무인도의 갈매기섬으로 갈매기 촬영갈 의향 있으신분은 7명 내외로 모시고자 합니다. 일정은 이번일요일 (5월20일) 아침 6:00시 장소는 유성 월드컵경기장 매접옆 주차장 관심있으신회원님께선 016-9597-3122로 연락주세요. 경비는 같이간인원1/n입니다. 촬영지는 : 참석한장소에서 공개됩니다.
모닝커피는 아까 마셧고.... 갤러리 한 번 둘러보고서 농땡이 잠시 피고 있답니다... 자동차 윈도우 브러시가 갑자기 생각났습니다. 앞 유리창에 물나오면서 닦아주는것이여... 간혹 물이 세가 나오지 않고 바로 앞에 뚝뚝 찔끔 찔끔 나오는경우가 있죠.. 카센타 갔더니 이것은 자주 해줘야 한다네요... 특히 오래된 차는 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