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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 니콘ed180-600줌렌즈가 있으니 필요 하신분들은 빌려 가세요. 요즘 이 렌즈를 사용할 일이 없어서 장식장 안에서 곰팡이 필것 같아 바람을 넣어주고 싶어도 전 시간관계상 좀 그러네요. 대청댐 백로 찍고 싶으신분들이 사용하면 좋겠네요. 이 렌즈 크기와 무게가 장난이 아니니 필히 아침식사 하고 삼각대 필수 입니다.
상당히 많이 일반화된 듯한 느낌이 듭니다. 토요일.. 도로에 차량이 적어요. . . 중소 기업은 빠듯한 운영 구조때문에 더디게 움직이기에 하루 일을 놓는다는 게 어렵죠. 남이 논다고 공장 문을 닫는 건 더우기 말도 안통하는 곳이고요.. 매주 일요일날이나 공휴일날 쉰다(!)는 것도 몇년 안됐거든요. ㅎㅎ 1,3주를 쉬거나 ...
시인 장덕천님의 " 생각하는 만큼 세상이 보인다"는 말씀이 갑짜기 떠 오릅니다 생각합니다 어쩌면 사진도 그렇다고... 잠자리 한 마리, 막 꽃대 세운 연들과 어우러진 연꽃마을에 오늘도 그 흔적을 남깁니다... 소리 내어 우는 물망울이 오늘은 이 꽃 잎의 마음을 알까요... 쭈그려 앉아 한 참을 쳐다 보았습니다... 문득 ...
<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class="viewWrite"> <tr> <td valign="top" style="padding-top:15px;" class="viewWrite"><span style='line-height:160%'> <table border=1 bordercolor=black cellpadding=0 cellspacing=3 bgcolor=white><tr><td> <pre><ul><ul> ♣ 반은 비워 두겠습니다...
만둡니다(__) 만두집아들이 아닌지 1년이 다되서야, 닉네임을 바꾸네요^^.. 4년전인가..처음 인터넷 접할때부터 쓰던 닉네임이 었는데, 바꾸려니 섭섭하기도 하네요. 그래도 바꾸려면 빨리 바꿔야겠죠. 앞으로는 "골목길/박창현" 으로 활동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