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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상하네요..djslr을 한영 변환을 안하고 치니..어닉..이러네요..갸우뚱.. 하여튼.. 저도 병들엇어요.. 점수는 141점인데요..빗방울님처럼..오래된 술도 없고요.. 그래두 천점해서 번개해보고 싶은데요.. 올릴 사진도 없고요..흑흑.. 그래서 한스님 글을 보고..4시에 선운사를 가기로 햇어요.. 제가 아침잠이 많아서.....
부족한 자료 도움이 되시길 빌면서..^^
^^;; 오랜만에 사진 올릴려고 했더니, 등록이 안되고, 작성완료만 누르면.. 저런 에러가 뜨네요.. 왜일까요? 그동안 사진 올리는 방법이 바뀐거가요? 하하.. 당황스럽습니다~
얼마전 옥천에서 영동가는 대로에 시공된 집인데 이쁘지요? 우측집 35평씩 3계건이고 평당 350선 정도 소요 되었답니다. 좌측은 270 선 정도. 집옆에 작은 미니풀도 만들고 물레방아를 통한 물줄기가 현관앞으로 흐르게 하는등 여 러가지 신경을 많이 썻더군요. 쩐 많이 벌어서 이런집 지으셔요!!~~
이제 눈을 돌려 아파트 화단을 봅니다. 목련이 꽃망을을 터트리고 성급한 놈은 벌써 제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 아! 바로 옆에는 산수유 한그루가 새색시처럼 수줍은 듯 있네요 ^^* 이 모든 것이 바라만 보아도 미소가 저절로 생깁니다. 겨우네 움츠렸던 몸과 마음을 활짝열고 봄을 느껴 봅시다. 봄 빛을 담아 봅시다.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