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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설하고 11일밤 늦게 출발하여 12일 낮12시쯤 돌아올 계획으로 주산지에 갈까 합니다. 공요일에는 아무래도 사진 찍으시는분들이 많이 계실것 같고해서 평일날 갈까 합니다.. 평일이라 시간들이 있으실려나 ... 혼자가도 되지만 그래도 가고 싶은분이 계실것 같아 공지 합니다. 사실은요 저 혼자 가기가 무서워서 그럽니다....
새로운 도약을 위해서.....라고 하고 싶지만.... 제 덩치에 뛰어도 별로 높지 않을 것이기에.....그렇게 말씀은 못드리고.... 멈춰진 듯한 일상이라서 뭔가 바꾸고 싶습니다... 앞으로 버팔로에서 Morn Stream으로 변경합니다. 하지만 부르실 때 버팔로라고 하셔도 좋습니다. 나 자신은 항상 나이일뿐이기에.....
유격받다가.. 발목 나가 버려서, 이번 주말은 집에서 쉬쉬 했습니다. 다쳤을때 행군 빠져야 하는데, 재수도 참없지요.. 비온다고 다음주로 연기 되네요 ㅠㅠ.. 요즘 다들 바쁘신거 같아요. 사진 올라오는것도 예전 같지 않고.. 아마 다다음주 부터는 다시 저의 도베가 시작 될 겁니다^^;; 사진 좀 보여 주세요 ^^ *글구 들개...
전에 사용하던 필카들을 본전 생각나서 중고처분 못하고 가지고 있다보니... 필름 스캐너가 필요하네요 HP scanjet 4670을 사용하고 있는데..영 화질이 맘에 안들어서.. 가격이 황당하지 않은선에서 좋은 놈 좀 소개해 주세요(120mm 필름 스캔도 가능하면 더 좋겠습니다.) 답변 기달리겠습니다.
오늘 새로 산 자전거로 첫 출근을 했습니다... 30분정 시간이 소요 되었으나....아침을 먹지 못하고 출근을 하니....지금 배가죽과 등이 붙어 버렸습니다.. 다음엔 필히 아침을 먹고 출근을 해야할듯합니다.. 30분정도 쉬엄쉬엄 음악 들으면서.오니 좋더군요... 아침부터 운동아닌 운동을 해서 그런지...아침부터 졸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