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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김경옥
2주간의 출장이 마무리되었습니다. 이제 조금은 숨도 쉬어야 겠지요. ^^* 내일의 정모를 위해서 너무나도 기다려집니다
시작되었습니다. 상반기가 지나고 후반기가 도래하였습니다. 작년말에 목표세웠던 일들을 점검하시고 올해가 갈때 후회없는 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영화 좋아하시는 분들도 많은 것 같은데 서로 바꿔서 보시면 어떨까요? 저도 시디 모아둔 것이 몇백장 있는데 리플 다시면 제목은 쪽지로 말씀드리죠.
몸이 멀리 있다해도 마음은 항상 이곳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비록 사진은 찍지 못해도 항상 눈길은 피사체를 따라다니고 있습니다. 점점 멀어져가는 것 같아 아쉽기만 하지만 그래도 이곳에서 함께한 아름답고 소중한 시간들을 떨쳐버리는 것은 상상도할 수 없습니다. 산소같은 존재, 바로 이곳 djslr이 제겐 산소같은 존재...
좀 있다 7시쯤 그토록 애를 먹이고 애 태우던 5% 수령 하기로 했고요. 또 누가 저에게 차를 한대 사준다고 하네요. (오해 마시길 돈많은 과부나 유부녀는 아님) 하여 오늘 하루 왠종일 자동차 사이트에 들랄날락 거리며 자동차만 보고 있습니다. 디자인이야 그렇지만 안전도가 제일 좋을것 같아서 sm5에 시선이 가네요. 막상...